개요
한국 최대 기상 서비스 및 빅데이터 상장기업 Kweather가 전국 사물인터넷(IoT) 관측망에서 수집한 기온, 강수량, 기후 데이터를 Flare의 FDC(Flare Data Connector)를 통해 온체인으로 직접 공급합니다. 폭염이나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 발생 시 별도의 인위적 손해사정 절차 없이 스마트 컨트랙트가 보험금을 즉시 자동 지급하는 파라메트릭 기상 보험과 기후 금융 파생상품을 구축하고 있습니다.
기술적 메커니즘 및 데이터 흐름
- 1Kweather가 전국 수천 곳에 설치한 독자적 IoT 기상 관측망 및 공공 기상 API로부터 실시간 데이터를 추출.
- 2Flare Data Connector (FDC)의 독립 검증자 노드들이 HTTPS 응답의 무결성과 원본 일치 여부를 병렬 교차 검증.
- 3약 90초마다 암호학적 머클 루트 형태로 Flare L1 블록체인에 영구 기록(Commit).
- 4보험 스마트 컨트랙트가 '연속 ○일 이상 35℃ 폭염 지속', '일일 강수량 ○○mm 초과' 등의 조건을 수학적으로 판정하여 계약자에게 즉각 보험금을 자동 입금.
실제 산업 및 비즈니스 영향
기존 기후 보험에서 수주일~수개월이 소요되던 복잡한 현장 조사와 서류 심사를 완전히 없앴습니다. 농가, 태양광·풍력 발전소, 물류 및 레저 기업들이 이상기후로 인한 매출 감소 리스크를 온체인에서 투명하고 신속하게 헤지할 수 있습니다.
Flare가 선택된 이유
FDC의 탈중앙화 Web2 API 검증 역량을 통해 특정 중앙화 오라클 중개자에게 의존하지 않고, 신뢰할 수 있는 공적·상업용 빅데이터를 스마트 컨트랙트의 직접적인 트리거로 연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